한국갤럽조사연구소는 우리 국민의 71%가 이름을 알고 있고
가장 믿을 수 있는 회사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갤럽이 지난 42년간 가장 많은 사회여론조사를 수행하며 국내외 언론에 조사결과를 발표해 온 것은 물론, 역대 주요 선거에서 예측한 조사 결과가 적중한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갤럽은 선거뿐만 아니라 국내외 정부, 언론, 학계, 공공단체 등에서 의뢰하는 다양한 사회조사를 최적으로 설계, 수행하여 정확한 결과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한국갤럽은 1979년 12월 이래 동일한 질문항목으로 한국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지표조사를 실시하여 발표해 오고 있습니다.
장기간 꾸준히 축적된 한국갤럽의 정치·경제 지표조사 결과는 국내외 언론, 기업, 학계로부터 가장 많이 인용됨으로써 대표적인 한국사회 변화지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국갤럽은 1987년, 1992년, 1997년, 2007년, 2012년 대통령선거와 1995년, 1998년 지방선거 그리고 1996년 국회의원선거를 정확히 예측했습니다. 특히, 1997년 대통령선거 예측에서는 대통령 당선자 실제득표율과의 차이가 불과 0.4%P로 전세계에서도 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수준의 정확성을 보여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러나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는 마지막날 돌발변수에 의해 예측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그 실패를 계기로 조사 방법론과 예측 모형 연구, 그리고 전화조사 인프라 개선에 집중 투자해 2012년 대통령 선거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한국갤럽은 대통령 직선제가 부활된 1987년 제13대 대선 이후 매번 선거 예측을 해 왔으며, 여섯 번의 대선 예측에서 당선자 기준 평균 오차는 1.8%포인트입니다.
18대 대통령선거분석과 역대대선예측결과 바로가기
 
 
 
 
 
 
 
 
한국갤럽이 여기에 한국인의 생각과 역사를 정리해 놓았습니다. 'End of Year Poll'은 Gallup International의 전세계 60여 개 조시기관이 매년 말 자국 국민을 대상으로 공동조사하여 내년을 예상해보는 뜻깊은 Poll입니다. 한국갤럽은 1979년부터 매년 12월 말에 동일한 설문으로 우리 국민 약 1,500명을 무작위 표본추출하여 개별면접조사 해왔습니다. 이는 한국갤럽이 요약한 한국인의 역사이며 일기장이라 할 수 있겠지요.
앞으로도 한국갤럽은 이 일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