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한 사람 한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제 역할을 다할 때
외부에서도 그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Gallup ESI(Employee Satisfaction Index)조사는 기업 구성원이 기업의 사명, 문화, 복지, 근무환경 등 여러 가지 측면에 대해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파악하여 보다 합리적인 조직관리와 인사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직원만족도조사 대상은 상황에 따라 내부직원뿐만 아니라 임원, 그리고 계열사와 협력사까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갤럽의 직원만족도조사는 프랑스 갤럽의 Jean Stoetzel 박사가 개발한  '조직건강과 인사관리를 위한 지표조사 프로그램(IOHPM : Index for Organization Health and Personal Management)'을 고객만족경영의 관점에서 한국상황에 맞게 개선한 것입니다.
 
한국갤럽 직원만족도조사는 직급, 직무, 근무지 등 기업에 대해 상이한 만족도를 나타낼 수 있는 조건별 직원들에 대해 집단심층인터뷰(Focus Group Interview) 또는 개별심층인터뷰(Individual Depth Interview)를 병행하여 실시합니다.
이는 일반적인 직원만족도조사에서 드러나지 않는 직원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조직문화를 분석하고 개선안을 도출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참석하는 직원의 신원보호, 비밀보장과 더불어 지방근무지인 경우 업무시간을 방해하지 않도록 한국갤럽 연구원이 직접 해당 근무지에 방문하여 조사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직원만족도 조사는 기업의 사명과 추구하는 기업문화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하는 문제로부터 출발합니다. 한국갤럽은 보다 명확한 직원만족도 제고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철저한 업무환경 분석을 통해 의뢰한 기업에 적합한 조사항목을 개발합니다.
 
때때로 노사가 대립관계에 있는 기업의 경우, 개선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직원만족도조사 진행에 대해 합의점을 찾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기업 내부에서 직접 직원만족도 조사를 진행할 경우 일부 직원들이 신분의 노출, 결과의 발표 등에 있어 신뢰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갤럽은 제3의 외부기관으로 중립성과 공신력을 갖추어 노사가 모두 인정할 수 있는 조사진행을 보장합니다.
 
직원만족도조사는 한 번만으로 끝내는 일회성조사가 아니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조직의 상황을 점검하는 추적조사(Tracking Survey)로 운영됩니다. 한국갤럽은 엄격하고 공정한 절차에 의해 안정적인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과거조사결과와 비교 분석한 추적조사 보고서에서 보다 의미 있는 직원만족도 제고방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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