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오피니언 제219호(2016년 7월 2주)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사드 배치

  한국갤럽   2016/07/14
  [GallupKoreaDailyOpinion_219(20160715).pdf]

● 한국갤럽 2016년 7월 15일(금) 공개 | 문의: 02-3702-2100(대표)/2571/2621/2622

한국갤럽은 1974년 문을 연 이래 42년간 저희 연구소를 키워주신 국민들의 협조에 보답하고자 정치-사회-경제-생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알아보는 자체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의 홍수 속에 정확한 자(尺) 하나를 제공한다는 일념으로 시작한 저희 노력이 여론의 흐름을 읽으시는 데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219호 2016년 7월 2주
주간 리포트 파일 다운로드(PDF) (장기 추이, 응답자 특성표 포함)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16년 7월 12~14일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4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20%(총 통화 5,137명 중 1,004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조사 방법 안내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조사원이 직접 묻고 응답 받는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전국 유권자 대표성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무작위 발생(RDD: Random Digit Dialing)한 휴대전화 번호를 기본 표본추출틀로 합니다. 단, 휴대전화만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여성, 고연령대 일부는 무작위 발생한 집전화 번호 조사로 보완하며, 그 반영 비율은 평균 15% 내외입니다.

여론조사의 옥석(玉石)을 가려 보도해 주십시오.
언론 보도에서 과정을 따지지 않고 조사 결과 수치만 나오면 무조건 기사화하거나 조사 시기/방법/질문이 다른 결과를 단순 비교 제시하는 사례가 흔합니다. 여론조사의 오남용은 여론조사에 대한 불신을 키울 뿐 아니라 기사의 가치도 떨어뜨립니다.
이러한 무분별한 보도는 정밀 저널리즘(precision journalism)을 지켜 보도해야 하는 언론이 스스로 삼류임을 자인하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한국조사연구학회 보도지침: 여론조사 보도에서 언론인이 던져야 할 20가지 질문

조사 내용 (아래 순서대로 질문)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사드(THAAD) 관련
- 사드 한반도 배치 찬반 / 찬반 이유(자유응답)
- 만약 거주지 근처에 사드를 배치하게 된다면, 수용 의향 여부

주요 사건
- 7/8 한·미 사드 한반도 배치 공식 발표 / 배치 후보 지역, 중국 등 반발
- 7/9 문재인, 네팔·부탄 방문 후 귀국
- 7/11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자진 탈당 / 박근혜 대통령, 대구공항 통합 이전-광복절 특사 예고
- 7/12 국민의당 박선숙·김수민 사전 구속영장 기각
- 7/13 정부, 사드 경북 성주 배치 공식 발표 / 한-스위스 정상회담
- 7/14 朴, ASEM(아시아·유럽 정상회의) 참석차 몽골 방문
- 7/14 한국은행, 금리 동결-경제성장률 하향 조정-사상 첫 물가 설명회
- 사드 한반도 배치 파문 /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 '민중 개·돼지' 발언 논란

주요 결과

대통령 직무 '잘하고 있다' 32% vs. '잘못하고 있다' 54%

한국갤럽이 2016년 7월 둘째 주(12~14일) 전국 성인 1,004명에게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질문한 결과, 32%가 긍정 평가했고 54%는 부정 평가했으며 14%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5%, 모름/응답거절 9%).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 대비 1%포인트 상승했고 부정률도 2%포인트 상승했다. 각 세대별 긍/부정률은 20대 14%/66%, 30대 14%/77%, 40대 24%/64%, 50대 41%/45%, 60대+ 59%/27%다.

◎ 주요 지지정당별로 보면 새누리당 지지층(305명)은 67%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고
더불어민주당 지지층(235명), 국민의당 지지층(134명), 정의당 지지층(54명)에서는 각각 84%, 71%, 100%가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층(272명)에서도 부정적 견해가 더 많았다(긍정 26%, 부정 49%).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322명, 자유응답) '외교/국제 관계'(16%), '열심히 한다/노력한다'(11%)(-5%포인트), '주관, 소신/여론에 끌려가지 않음'(8%), '대북/안보 정책'(8%), '안정적인 국정 운영'(5%), '복지 정책'(3%), '사드 배치'(3%) 등으로 나타났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544명, 자유응답) '경제 정책'(17%)(+3%포인트), '소통 미흡'(15%), '국정 운영이 원활하지 않다'(8%), '독선/독단적'(7%), '복지/서민 위한 정책 미흡'(6%), '공약 실천 미흡/공약에 대한 입장 바뀜'(4%), '전반적으로 부족하다'(4%), '외교 문제'(3%), '사드 배치'(3%) 등을 지적했다.

◎ 이번 주에는 대통령 직무 긍/부정 평가 이유 양쪽에 '사드 배치'가 새롭게 언급돼, 최근 사드 한반도 배치 공식 발표 후 우리 사회의 상반된 시각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총선 이후 13주간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29~34%, 부정률은 52~58% 범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0%, 더불어민주당 23%, 국민의당 13%, 정의당 5%

2016년 7월 둘째 주(12~14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새누리당 30%, 더불어민주당 23%, 국민의당 13%, 정의당 5%, 없음/의견유보 27%다. 새누리당은 지난주 대비 1%포인트 상승, 국민의당과 정의당은 각각 1%포인트 하락, 더불어민주당은 변함 없었다.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한국갤럽은 2014년 8월부터 월 1회 빈도로 2단계에 걸쳐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우선 매월 첫째 주 예비조사에서 '차기 정치 지도자로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물어 자유응답된 상위 인물 중 여야 각 4위까지의 정치인을 선정했다.
그러나 20대 총선을 기점으로 '1여다야' 구도가 형성됨에 따라 2016년 4월부터는 후보 선정 기준을 여야 정치인 구분 없이 상위 8인으로 하며, 6월부터는 공식 불출마 선언한 사람만 조사에서 제외한다.

● 다음으로 매월 둘째 주 본조사에서 8인의 이름을 순서 로테이션하여 묻되, 그 외 인물 자유응답도 허용하며 그 결과를 공개한다. 차기 대선 후보군의 윤곽이 뚜렷해지기 전까지는 이같은 방식으로 조사할 것이다. 단, 2016년 4월에는 20대 총선 후인 셋째 주에 예비조사로 후보군을 선정하고 넷째 주에 본조사를 실시했다.

● 7월 5~7일 실시한 예비조사에서 선정된 후보는 김무성, 문재인, 박원순, 반기문, 손학규, 안철수, 유승민, 이재명이다(이상 가나다 순). 지난 6월 후보군과 비교하면 8인 중 7인이 동일하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제외되고 이재명 성남시장이 다시 이름을 올렸다.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반기문 27%, 문재인 16%, 안철수 11%, 박원순 6%
- 새누리당 지지층 반기문(49%), 더민주 지지층 문재인(42%), 국민의당 지지층 안철수(41%)


한국갤럽이 2016년 7월 둘째 주(12~14일) 전국 성인 1,004명에게 예비조사에서 후보군으로 선정된 8명의 이름을 순서 로테이션하여 제시하고 차기 정치 지도자로 누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반기문 UN 사무총장(27%),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16%), 안철수 의원(11%), 박원순 서울시장(6%), 손학규 전 의원(4%), 유승민 의원(4%), 김무성 의원(3%), 이재명 성남시장(2%) 순으로 응답됐고 1%는 기타 인물, 26%는 의견을 유보했다.

◎ 지난 6월 처음으로 후보군에 포함돼 두 달 연속 선두를 기록한 반기문 총장을 비롯해 안철수, 손학규, 유승민, 김무성 등의 선호도 변동폭은 모두 1%포인트 이내로 지난 달과 비슷했다. 네팔·부탄 방문 후 최근 귀국한 문재인은 총선 이후 공식적인 정치 행보 없이도 당 대표직 사퇴 이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1년여 만에 차기 지도자 후보군에서 제외됐고, 지난 6월 제외됐던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번에 다시 후보군에 포함됐다.



◎ 새누리당 지지층 49%가 차기 지도자로 반기문을 선호했고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42%는 문재인, 국민의당 지지층 41%는 안철수를 꼽았다.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층 중에서는 20%가 반기문, 25%는 야권 후보들을 선호했으며 49%는 누구도 선택하지 않았다.
그러나 2017년 12월 제19대 대통령 선거까지 남은 기간 동안 변동 여지가 크기 때문에 현재 각 인물 선호도는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 화제성이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할 것이다.




사드(THAAD) 관련

지난 7월 8일 한·미 양국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의 한반도 배치를 공식 발표했고, 이후 배치 후보지로 거론된 전국 각지에서 반발이 일었다. 이에 한국갤럽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드 한반도 배치에 대한 입장과 찬반 이유, 거주지 근처 사드 배치 시 수용 의향에 대해 알아봤다.

● 한편 정부가 예상보다 이른 7월 13일 오후 경북 성주 배치를 공식 발표함에 따라, 국회 비준 동의 여부와 전자파 유해성 논란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는 등 당분간 더 열띤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사드 한반도 배치, '찬성' 50% vs. '반대' 32%
- 남성은 찬성(62%)이 반대(29%)를 앞서지만, 여성은 찬성(38%)-반대(34%) 비슷
- 찬성 이유 중 '국가 안보/국민 안전 위한 방어 체계', '북핵 대응', '북한 견제'가 약 80% 차지
- 반대 이유는 '사드 불필요', '미국에 끌려다님', '주변국 관계 악화', '경제/국익 우려' 등 다양


7월 8일 한·미 양국이 주한 미군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를 한반도에 배치하는 데 합의했다. 한국갤럽이 2016년 7월 둘째 주(12~14일) 전국 성인 1,004명에게 이에 대해 물은 결과 50%가 '찬성'했고 32%가 '반대'했으며 19%는 의견을 유보했다.

◎ 성별로 보면 남성의 62%, 여성의 38%가 사드 배치에 찬성해 차이가 컸지만, 반대 입장은 남녀 모두 30% 내외로 비슷했다. 한편 여성은 28%가 의견을 유보한 데 반해 남성은 그 비율이 10%에 그쳤다. 이는 병역 복무 등 남녀의 군 관련 지식과 경험치가 다른 데서 비롯된 차이로 보인다.
참고로 2014년 10월 5주(데일리 제137호) 조사에서도 전시전작권 환수 재연기에 대해 '잘한 일'이라는 응답은 남성(59%)이 여성(43%)보다 많았으나, '잘못한 일'은 남녀 모두 약 30%로 비슷했고 여성 27%는 의견을 유보했던 사례가 있다.

◎ 지지정당별로 보면 새누리당 지지층에서는 사드 배치 찬성이 74%에 달했고 국민의당 지지층(찬성 47%-반대 38%)과 무당층(찬성 40%-반대 27%)에서도 찬성이 반대를 앞서며, 더불어민주당 지지층과 정의당 지지층은 각각 50%, 58%가 반대했다. 현재 새누리당은 찬성, 국민의당과 정의당은 반대 당론을 명확히 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아직 뚜렷한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사드 배치를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499명, 자유응답) 51%가 '국가 안보/국민 안전 위한 방어 체계'라는 점을 들었고 그 다음으로는 '북한 핵/미사일 위협 대응'(17%), '북한 견제/압박'(10%), '자력 안보 부족/강대국 도움 불가피'(7%), '미국과의 관계/한미 동맹 강화'(2%) 등을 답했다.

사대 배치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 이유로(316명, 자유응답) '사드 불필요/효과 없음'(15%), '미국 눈치 봄/미국에 끌려다님'(14%), '중국 등 주변국 긴장/관계 악화'(13%), '경제에 악영향'(7%), '국익에 도움 안 됨'(7%), '국민에게 알리지 않음/일방적 추진'(5%), '안전 문제/전자파 우려'(5%), '배치 지역 피해'(4%), '전쟁 우려/전쟁 부추김'(4%) 등을 지적했다.

◎ 사드 배치 찬성 이유로는 국가 안보와 북한 대응에 필요하다는 응답이 약 80%를 차지한 반면, 반대 이유에서는 실효성 여부, 대미 의존, 주변국 관계, 경제와 국익, 일방적 추진 과정, 전자파 유해성, 배치 지역 피해 등 다양한 문제점들이 지적됐다. 이는 사드 배치 공식 발표가 논의의 종점이 아니라 다양한 측면에서 새로운 논의가 시작되는 지점임을 짐작케 한다.






만약 거주지 근처에 사드 배치하게 된다면, '수용 의향 있다' 46% vs. '없다' 39%
- 남성은 62%가 '수용 의향', 여성은 '수용'(30%)보다 '수용 의향 없다'(50%) 응답 더 많아


7월 8일 사드 배치 결정 발표 후 배치 후보지로 거론된 전국 각지에서 반발이 일었다. 결국 정부는 예상보다 이른 7월 13일 오후 경북 성주 배치를 공식 발표했고, 현재 성주군수와 성주군의회 의장의 단식 농성과 일부 주민 삭발, 촛불 시위 등 지역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 만약 살고 있는 지역 근처에 사드를 배치하게 될 경우 수용 여부를 물은 결과 우리 국민 46%는 '수용 의향 있다', 39%는 '수용 의향 없다'고 답했고 15%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 질문에 대해서는 성별 인식 차가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남성은 62%가 '거주지 근처 사드 배치 수용', 28%가 '수용 의향 없다'고 답한 반면, 여성은 '수용' 30%, '수용 의향 없다' 50%로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특히 30대 여성이 사드 배치 반대 61%, 거주지 근처 수용 거부 의향은 72%에 달해 이 사안에 가장 부정적이며, 20대 여성과 40대 여성 역시 마찬가지였다.

◎ 거주지 근처 사드 배치를 가정했을 때의 응답 결과는 실제 사드 배치 지역 주민 반발 정도와 간극이 크다. 조사 기간 중 배치 지역이 확정 발표돼 그 외 전국 대부분 지역의 사드 배치 가능성은 전무하다시피 해 상황 몰입이 어려웠을 수 있다. 또한 사드 배치에는 찬성하면서 거주지 근처 배치에 부정적 반응을 보이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으로 인식, 즉 일종의 사회적 바람직성(social desirability) 영향도 원인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응답자 특성표 - 조사완료/목표할당 사례수 병기 안내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2014년 지방선거 기간부터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이하 '여심위')의 권고로 매주 조사 진행 내역과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를 여심위 홈페이지에 등록하고 교차집계표에 조사완료 사례수(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와 목표할당 사례수(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가중 처리한 인원)를 병기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언론에 보도되는 선거여론조사의 상세 내역을 공개합니다. 조사의뢰자, 실제 응답 인원, 조사 방법(집전화/휴대전화, ARS자동응답/조사원인터뷰, 웹/모바일앱 등), 표본추출틀(RDD/DB/패널 이용 여부 등), 피조사자 접촉현황(콜로그), 전체 질문지와 자료 처리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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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선거여론조사 기준 (2016년 1월 3일부터 적용)
선거여론조사 가이드북

한국갤럽은 ARS(자동응답) 조사를 하지 않습니다.

한국조사협회(KORA: KOrea Research Association) 소속 41개 전체 회원사는 2014년 7월 14일 국가주요정책 수립에 이용되는 여론조사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ARS 조사를 수행하지 않는다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한국조사협회의 신은희 전 회장은 "그 동안 ARS 조사가 엄격한 방법론에 따른 여론조사와 구분 없이 인용되어 왔다"며 "일반 대중에게 많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여론조사에 ARS가 활용되거나 인용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래 회원사 행동규범을 첨부하오니, 향후 조사의 활용이나 인용 보도 시 참고해 주십시오.
ARS 관련 한국조사협회 회원사 행동규범(2014)
ARS 여론조사 관련 한국조사협회 결의안 보도자료 전문(2014)
한국통계학회 ARS 조사방법에 대한 공식 의견(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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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6 스마트폰 사용과 스마트워치에 대한 조사
데일리 오피니언 제218호(2016년 7월 1주) - 층간 소음, 층간 흡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