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에 대한 인식 조사(2012년 3월)
- 조사일 : 2012/03/30
- [한국갤럽GallupReport(20120621)_혈액형에대한인식조사.pdf] 다운로드
우리는 때로 혈액형에 따른 성격이나 기질의 차이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특정 혈액형에 속하기 때문에 과학적 근거와는 무관하게 혈액형에 따른 차이에 대한 이야기는 끊이지 않습니다. 이번에 한국갤럽은 한국인의 혈액형, 선호 혈액형과 그 이유 등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았습니다. 10년 전인 지난 2002년에도 동일 조사를 실시했는데요, 혈액형에 대한 인식은 10년 전과 큰 변화가 없습니다.
단, 아래 내용은 어디까지나 일반인의 인식 조사 결과일 뿐, 객관적, 과학적, 의학적 자료에 근거한 것이 아님을 유념하시고 재미 삼아 봐주십시오.
혈액형에 대한 인식 조사
(2012/3/16~30 개별면접조사, 전국 성인 1,501명, 표본오차 ±2.5%포인트(95% 신뢰수준))
<주요 결과>
● 한국인의 혈액형 분포, ‘A형’ 32.3%, ‘B형’ 24.6%, ‘AB형’ 13.2%, ‘O형’ 28.1%
● 기혼 부부의 혈액형 분포에는 특별한 상관 관계 없어
● 한국인 3명 중 2명(66.2%), ‘혈액형에 따라 성격 차이가 있다’
● 혈액형별로 성격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1,501명 중 994명)이
- 가장 좋아하는 혈액형은 ‘O형’ 53.2%
- ‘O형’ 선호 이유는 ‘성격원만’(33.1%), ‘활발’(23.9%)
- 대인관계에서 본인과 잘 어울리는 혈액형은 ‘O형’ 46.5%, 잘 어울리지 않는 혈액형은 ‘AB형’ 24.9%
- 이성친구/배우자 선택 시 ‘혈액형은 전혀 상관 없어’ 65.9%
※ 구체적인 내용은 첨부한 파일(PDF)을 다운로드하십시오.
● 문의: 한국갤럽 기획조사실 홍영택 연구원 02-3702-2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