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을 빛낸 코미디언/개그맨
  한국갤럽   2009/12/21
  [[GallupReport_20091221_한국갤럽] 2009년을 빛낸 코미디언,개그맨.hwp]
> 2009년 12월 21일 한국갤럽 Release 2009년을 빛낸 코미디언/개그맨 *첨부파일에는 다음 내용과 함께 리포트의 이해를 돕는 도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갤럽리포트의 내용을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 국민들이 꼽은 ‘올해의 코미디언/개그맨’은 누구일까요? 한국갤럽은 2005년부터 매년 말 그해를 빛낸 각 분야의 ‘스타’를 조사해 발표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는 11월 12일부터 19일간 전국의 만 13세 이상 남녀 1,726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본 자료를 통해 2009년 국민에게 웃음을 선사한 코미디언/개그맨들의 인기 순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09년을 빛낸 스포츠 선수’, ''2009년을 빛낸 탤런트'' 등 이전 발표 자료는 www.gallup.co.kr, panel.gallup.co.kr에서 상세자료와 함께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2009년 최고의 코미디언/개그맨 ''유재석'' - 5년 연속 정상, 2위 강호동과의 격차는 좁혀져 국민MC ‘유재석’이 2009년을 빛낸 최고의 코미디언/개그맨으로 선정되었다. 한국갤럽이 전국의 만 13세 이상 남녀 1726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12일부터 30일까지 올 한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코미디언/개그맨을 두 명까지 응답받은 결과, 유재석은 51.6%의 응답률로 1위를 차지했다. KBS<해피투게더>, MBC<무한도전>, <놀러와>, SBS<패밀리가 떳다> 등 지상파 3사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의 메인 MC를 맡고 있는 유재석은 2005년부터 한국갤럽이 발표한 ‘올해를 빛낸 코미디언/개그맨’으로 5년 연속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2위는 유재석과 함께 예능계를 양분하고 있는 ‘강호동’ (43.5%)이 차지했다. <무릎팍 도사>, <1박2일>, <강심장> 의 진행을 맡고 있는 강호동은 5년 연속 2위이나 유재석과의 차이를 좁히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수근’(11.3%)은 작년 3위였던 ‘신봉선’(7.8%)을 4위로 끌어내리고 한 계단 상승했으며 5위는 작년과 동일하게 ‘박명수’(4.4%)가 차지했다. 6위는 줌마테이너 열풍을 이끈 ‘박미선’(4.3%)이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는 상위 10위 안에 신봉선, 박미선, 안영미, 박지선, 김신영 등이 포함되어 2005년 조사 실시 이후 가장 많은 여성 코미디언/개그맨이 10위권에 진입했다.
조사결과를 성/연령별로 살펴보면, 유재석은 대부분의 계층에서 50%가 넘는 높은 응답률을 보여 국민MC의 면모를 과시했다. 강호동은 연령이 높을수록 인기가 높았으며 50세 이상에서는 1.9%P차이로 유재석을 앞섰다. 여성 코미디언/개그맨 중 가장 순위가 높은 신봉선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인기가 더 많았다.
| 조사개요 > 조사지역 : 전국 (제주도 제외) > 조사대상 : 만 13세 이상 남녀 > 표본크기 : 1,726명 > 표본추출 : 지역별 층화 대표구 표본 추출 > 조사방법 : 1:1 개별 면접 조사 > 조사기간 : 2009년 11월 12~30일(19일간)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2.4% 포인트 > 조사기관 : 한국갤럽조사연구소 | 문의 한국갤럽 연구3본부 김재민 연구원 (02-3702-2607) Copyright(c) Gallup Korea Ltd.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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