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을 빛낸 스포츠 선수
  한국갤럽   2009/12/14
  [[GallupReport_20091214_한국갤럽] 2009년을 빛낸 스포츠선수.hwp]
> 2009년 12월 14일 한국갤럽 Release 2009년을 빛낸 스포츠 선수 *첨부파일에는 다음 내용과 함께 리포트의 이해를 돕는 도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갤럽리포트의 내용을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 국민들이 꼽은 ‘올해의 스포츠 선수’는 누구일까요? 한국갤럽은 2005년부터 매년 말 그해를 빛낸 각 분야의 ‘스타’를 조사해 발표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는 11월 12일부터 19일간 전국의 만 13세 이상 남녀 1,726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본 자료를 통해 2009년을 장식한 스포츠 스타들의 인기 순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갤럽에서는 가수, 영화배우, 탤런트, 개그맨 등 각 분야 올해의 인물을 계속 발표할 예정이며 이전 발표 자료는 www.gallup.co.kr, panel.gallup.co.kr에서 상세자료와 함께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올해를 빛낸 스포츠 선수 ‘피겨퀸’ 김연아 3년 연속 1위 2009년 한 해 동안 한국을 빛낸 스포츠 선수를 2명 까지 응답받은 결과, 국민의 82.8%가 ‘피겨퀸 김연아’를 꼽았다. 82.8%는 본 조사가 실시된 2005년 이후 최고 선호율이다. 지난 3월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최초로 200점을 돌파하며 우승하는 쾌거를 달성한 김연아는 2007년, 2008년에 이어 3년 연속 ‘올해를 빛낸 선수’ 1위에 선정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동 중인 국가대표 축구팀 주장 ‘박지성’은 작년보다 16.8%P 상승한 40.7%의 지지로 3위에서 2위로 올라섰으며, 작년 조사에서 김연아와 1위를 다투었던 수영의 ‘박태환’은 올해 로마 세계선수권 대회 부진의 영향인 듯 전년 대비 40.9%P 하락한 14.5%로 3위로 물러섰다. 메이저리그 아시아 타자 최초로 20-20 클럽에 가입한 ‘추신수’(10.9%)는 처음으로 10위권에 들며, 재기에 성공한 ‘박찬호’(9.6%)를 앞질렀다. 그 밖에 골프 ‘신지애’(6.4%), 야구 ‘이승엽’(4.3%), 축구 ‘이청용’(1.7%) 등이 10위권 내 이름을 올려, 상위 10위 선수 중 8명이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로 채워졌다. 상위 10위 선수의 종목을 살펴보면, 야구 4명, 축구 2명, 골프 2명, 피겨 스케이팅과 수영 각 1명 이었다.
‘국민의 연인’ 김연아 전 계층에서 1위 올해를 빛낸 스포츠 선수 응답을 계층별로 살펴보면, ‘김연아’는 남녀노소 모든 계층에서 1위를 차지해 ‘국민 여동생’에 이어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민의 연인’이라 부르기에 손색이 없었다. ‘김연아’ 선호는 남자보다는 여자, 특히 40대 이하 여자에서 높았다. ‘박지성’ 지적은 여자(36.6%)보다 남자(44.6%)가 많았으며, 특히 20대 남자에서 인기가 높았다. ‘박태환’은 10대/20대 여성에게 인기가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추신수’의 경우, 야구팬의 비중이 큰 30대 남성의 선호가 두드러졌다.
| 조사개요 > 조사지역 : 전국 (제주도 제외) > 조사대상 : 만 13세 이상 남녀 > 표본크기 : 1,726명 > 표본추출 : 지역별 층화 대표구 표본 추출 > 조사방법 : 1:1 개별 면접 조사 > 조사기간 : 2009년 11월 12~30일(19일간) > 조사기관 : 한국갤럽조사연구소 | 문의 한국갤럽 연구3본부 정현정 연구원 (02-3702-2613) Copyright(c) Gallup Korea Ltd. All rights reserved.
 
2009년을 빛낸 탤런트
글로벌 경제위기에 대한 국제비교 조사 - 4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