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을 빛낸 코미디언/개그맨
  한국갤럽   2008/11/19
  [[GallupReport_20081218_한국갤럽]2008년을 빛낸 코미디언.hwp]
> 2008년 12월 18일 한국갤럽 Release 2008년을 빛낸 코미디언/개그맨 *첨부파일에는 다음 내용과 함께 리포트의 이해를 돕는 도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갤럽리포트의 내용을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각 TV 채널별로 예능 프로그램의 경쟁이 치열했던 2008년, 국민들이 꼽은 ‘올해의 코미디언/개그맨’은 누구일까요? 한국갤럽은 지난 11월 19일부터 16일간 전국의 만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올해 뛰어난 활약을 한 코미디언/개그맨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본 자료를 통해 2008년 우리 국민들을 즐겁게 한 코미디언/개그맨의 인기 순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 발표한 ‘2008년을 빛낸 스포츠 선수’, ‘2008년 올해의 10대 가수’ 등을 포함해 한국갤럽 발표 자료는 www.gallup.co.kr, panel.gallup.co.kr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2008년 최고의 코미디언/개그맨 ‘유재석’ - 4년 연속 정상 2008년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코미디언/개그맨을 두 명까지 응답받은 결과, 국민의 절반(49.9%)이 ‘국민 MC’ 유재석을 꼽았다. KBS <해피투게더>, MBC <무한도전>, <놀러와>, SBS <패밀리가 떴다>의 메인 MC로 맹활약하고 있는 유재석은 2005년부터 한국갤럽이 발표한 ‘올해를 빛낸 코미디언/개그맨’으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되어 오랫동안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재석과 버라이어티 MC계를 양분하고 있는 <무릎팍도사> <1박2일>의 강호동은 2007년에 비해 17.3%포인트 상승한 37.2%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정통 개그 프로그램에서 버라이어티 MC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신봉선으로 19.4%의 지지를 얻어 작년 4위에서 한 계단 상승했다. 상위 10위 안에 신봉선, 이수근, 박지선, 김병만,유세윤 등 5명이 <개그콘서트>에서 활동하고 있어, 최근 높아지고 있는 개그콘서트의 인기를 반영했다.
‘유재석’ 모든 연령층에서 최고 인기 - 역시 국민MC 계층별로 살펴보면, 유재석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계층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보여 ‘국민 MC’임을 증명했다. 유재석의 인기는 연령이 낮을수록 높아졌으며 20/30대에서는 절반이 넘는 응답자가 유재석을 최고의 코미디언/개그맨으로 꼽았다. 강호동은 30대에서의 인기가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신봉선은 남성보다 여성의 선호가 높았다.
| 조사개요 > 조사지역 : 전국 (제주도 제외) > 조사대상 : 만 19세 이상의 성인 남녀 > 표본크기 : 700명 > 표본추출 : 지역/성/연령별 층화 무작위 추출 > 표본오차 : ±3.7%포인트(95% 신뢰수준) > 조사방법 : 가구방문을 통한 1:1 개별 면접조사 > 조사기간 : 2008년 11월 19일 ~ 12일 4일(16일) > 조사기관: 한국갤럽 | 조사관련 문의 한국갤럽 연구3본부 정현정 연구원 (02-3702-2613) Copyright(c) Gallup Korea Ltd. All rights reserved.
 
2008년을 빛낸 탤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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