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을 빛낸 스포츠 선수
  한국갤럽   2008/11/19
  [[GallupReport_20081211_한국갤럽]2008년을 빛낸 스포츠선수.hwp]
> 2008년 12월 11일 한국갤럽 Release 2008년을 빛낸 스포츠 선수 *첨부파일에는 다음 내용과 함께 리포트의 이해를 돕는 도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갤럽리포트의 내용을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베이징 올림픽이 열린 2008년, 국민들이 꼽은 ‘올해의 스포츠 선수’는 누구일까요? 한국갤럽은 지난 11월 19일부터 16일간 전국의 만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본 자료를 통해 2008년을 장식한 스포츠 선수들의 인기 순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 발표한 ‘2008년 국민 생활 인식 조사’, ‘2008년 수입 식품 안전’ 등을 포함해 한국갤럽 발표 자료는 www.gallup.co.kr, panel.gallup.co.kr에서 상세자료와 함께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2008년 한국을 빛낸 스포츠 선수 국민남매 ‘김연아’ ‘박태환’ 나란히 1~2위 2008년 한 해 동안 한국을 빛낸 스포츠 선수를 2명까지 응답받은 결과, 국민의 절반 이상(56.1%)이 ‘피겨퀸’ 김연아 선수를 꼽았다. 그랑프리 파이널 1차, 2차에 이어 고양 2008-2009 피겨스케이팅 파이널에서 3연패에 도전하는 김연아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김연아 선수는 2007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를 빛낸 선수’ 1위에 선정됐다. 김연아 선수와 ‘국민 남매’로 불리는 박태환 선수(55.4%)는 간발의 차이로 2위를 차지해 ‘영 파워’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박태환 선수는 지난 8월 조사된 ‘베이징 올림픽에서 활약한 가장 인상 깊은 선수’ 1위에 오르기도 했다. 3위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동 중인 박지성 선수(23.9%)였으며, 장미란(21.8%), 이승엽(11.5%) 선수가 그 뒤를 이었다. 그 밖에 유도 ‘최민호’(2.5%), 배드민턴 ‘이용대’(2.3%) 등이 10위권 내 이름을 올려 베이징 올림픽 스타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미국 LPGA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는 ‘박세리 키드’신지애 선수(2.1%)는 10위인 박세리 선수(1.3%)를 제치고 8위에 올랐다.
‘김연아’ 남자보다 여자에서 높은 인기 40대 여자 10명 중 7명 ‘김연아’ 꼽아 계층별로 살펴보면, 김연아 선수와 박태환 선수 모두 남자보다는 여자, 특히 40대 여자의 큰 지지를 얻었다. 박지성 선수를 꼽은 응답자는 여자(14.9%)보다 남자(33.1%)가 2배 이상 많았으며, 특히 20대 남자(43.7%)에선 김연아 선수보다 박지성 선수의 인기가 높았다. 이승엽 선수와 박찬호 선수의 경우, 야구팬의 비중이 큰 30대 남성에서 선호가 두드러졌다.
|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제주도 제외) > 조사대상: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 표본크기: 700명 > 표본추출: 지역(시/도)별 인구수비례 무작위추출법 > 표본오차 : ± 3.7%P (95% 신뢰수준) > 조사방법: 가구방문을 통한 1:1 개별 면접조사 > 조사기간: 2008년 11월 19일 ~ 12일 4일(16일) > 조사기관: 한국갤럽 | 조사관련 문의 한국갤럽 연구3본부 정현정 연구원 (02-3702-2613) Copyright(c) Gallup Korea Ltd. All rights reserved.
 
한국갤럽이 뽑은 올해의 10대 가수
2008년 국민 생활 인식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