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올해의 10대 가수
- 조사일 : 2007/12/12
- [GallupReport_20071022_2007년을빛낸가수.hwp] 다운로드
> 2007년 12월 26일 한국갤럽 Release
▶ 한국갤럽이 뽑은 올해의 10대 가수
*첨부파일에는 다음 내용과 함께 리포트의 이해를 돕는 도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갤럽리포트의 내용을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갤럽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2007년 한 해 가요계를 빛낸 가수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10월 23일부터 12월 21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전국의 만 13 ~ 59세 남녀 3,74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 결과는 올 한 해 우리 국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준 가수/가요를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2007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한 가수 ‘원더걸스’
2007년 한 해 전국을 텔미 열풍으로 몰아넣은 ‘원더걸스’가 우리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꼽혔다.
전국의 만 13 ~ 59세 남녀 3,740명에게 올 한 해 활동한 가수/그룹 중 가장 좋아하는 가수/그룹을 세 명까지 응답 받은 결과, ‘원더걸스’가 28.2%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거짓말’과 ‘마지막 인사’를 연달아 히트 시키며 활약한 ‘빅뱅’이 16.8%로 그 뒤를 이었다.
그 다음으로 ‘장윤정’, ‘소녀시대’, ‘SG워너비’ 가 상위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10~20대 남자 ‘원더걸스 전폭 지지’
조사 결과를 성/연령별로 살펴보면, ‘원더걸스’는 10~20대 남자, ‘빅뱅’은 10~20대 여자의 특히 높은 지지를 받으며 최고의 인기를 얻었다.
‘장윤정’은 연령층이 높을수록 인기가 높아 50대 연령층에서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꼽혔다.
‘소녀시대’는 10대 남자에서 ‘SG워너비’는 30~40대 연령층에서 선호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007년 최고 인기곡 ‘Tell me’
올 한 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춤과 노래 따라 부르기 붐을 일으켰던 ‘Tell me’가 2007년 최고 인기곡으로 꼽혔다.
올해 발표된 대중가요 중 가장 좋아하는 가요를
세 곡까지 응답 받은 결과, 3명 중 1명(33.9%)이 원더걸스의 ‘Tell me’를 꼽았다. 그 다음으로 ‘거짓말’(빅뱅)과 ‘소녀시대’(소녀시대)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라 댄스 그룹의 곡들이 강세를 보였다.
2007년 가요계를 빛낸 샛별
신인남자 ‘FT 아일랜드’, 신인여자 ‘원더걸스’
올해 데뷔한 신인가수/그룹 중 가장 좋아하는 가수/그룹을 남자와 여자로 구분하여 두 명까지 응답 받은 결과, ‘사랑앓이’로 소녀팬들을 사로잡은 ‘FT아일랜드’가 최고의 남자신인가수로 꼽혔다. 여자신인가수 부분에선 ‘원더걸스’(49.7%)가 높은
높은 응답률을 기록해 2007년 가요계 최고의 스타임을 보여줬다.
|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대상: 만 13 ~ 59세 남녀
> 표본크기: 3,740명
> 표본추출: 지역/성/연령별 할당추출법
> 조사방법: 온라인조사
> 조사기간: 2007년 10월 23일 ~ 10월 30일, 2007년 12월 12일 ~ 12월 21일
> 조사기관: 한국갤럽
| 자료관련 문의
한국갤럽 연구3본부 강희정 선임연구원 (02-3702-2619)
Copyright(c) Gallup Korea Ltd. All rights reserved.
10~20대 남자 ‘원더걸스 전폭 지지’
조사 결과를 성/연령별로 살펴보면, ‘원더걸스’는 10~20대 남자, ‘빅뱅’은 10~20대 여자의 특히 높은 지지를 받으며 최고의 인기를 얻었다.
‘장윤정’은 연령층이 높을수록 인기가 높아 50대 연령층에서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꼽혔다.
‘소녀시대’는 10대 남자에서 ‘SG워너비’는 30~40대 연령층에서 선호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007년 최고 인기곡 ‘Tell me’
올 한 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춤과 노래 따라 부르기 붐을 일으켰던 ‘Tell me’가 2007년 최고 인기곡으로 꼽혔다.
올해 발표된 대중가요 중 가장 좋아하는 가요를
세 곡까지 응답 받은 결과, 3명 중 1명(33.9%)이 원더걸스의 ‘Tell me’를 꼽았다. 그 다음으로 ‘거짓말’(빅뱅)과 ‘소녀시대’(소녀시대)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라 댄스 그룹의 곡들이 강세를 보였다.
2007년 가요계를 빛낸 샛별
신인남자 ‘FT 아일랜드’, 신인여자 ‘원더걸스’
올해 데뷔한 신인가수/그룹 중 가장 좋아하는 가수/그룹을 남자와 여자로 구분하여 두 명까지 응답 받은 결과, ‘사랑앓이’로 소녀팬들을 사로잡은 ‘FT아일랜드’가 최고의 남자신인가수로 꼽혔다. 여자신인가수 부분에선 ‘원더걸스’(49.7%)가 높은
높은 응답률을 기록해 2007년 가요계 최고의 스타임을 보여줬다.
|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대상: 만 13 ~ 59세 남녀
> 표본크기: 3,740명
> 표본추출: 지역/성/연령별 할당추출법
> 조사방법: 온라인조사
> 조사기간: 2007년 10월 23일 ~ 10월 30일, 2007년 12월 12일 ~ 12월 21일
> 조사기관: 한국갤럽
| 자료관련 문의
한국갤럽 연구3본부 강희정 선임연구원 (02-3702-2619)
Copyright(c) Gallup Korea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