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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환경의 다변화로 다양한 브라우저와 유무선기기를 통해 조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나라 성인 열 명 중 일곱 명만이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온라인조사는 기존 조사방법에 비해 표본 대표성의 한계를 가지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한국갤럽은 몇 년 전부터 이 문제에 주목하여 특정계층의 편향된 조사 참여와 그로 인한 조사결과의 왜곡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응답자패널(갤럽패널) 구축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갤럽 자체적으로 모집·운영하는 국내 갤럽패널 10만여 명과 국내외 제휴패널을 활용해 연간 3백여 회의 온라인조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다 대표성있는 패널확보를 위해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으로 조사 협조의향 응답자 pool을 상시 구축하고 있습니다.

2005년 7월 1일부터는 온라인조사 응답자 1인당 100원을 적립하여 매년 12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후원금은 2005년 하반기 252만 원에서 매년 늘어 2013년 총누적액 1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갤럽패널은 인터넷이용자만을 대상으로 모집하거나, 온라인조사만을 위한 패널이 아닙니다.
갤럽패널은 보다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보다 새로운 방법으로, 보다 다양한 주제에 대해, 보다 많은 사회 각계 각층의 소수 의견까지 효율적으로 수렴하기 위하여 한국갤럽이 구축·운영하는 패널입니다.
갤럽패널은 한국갤럽의 전화조사와 면접조사에 응해주시는 백만명 이상의 응답자들 중에서 향후 갤럽조사 참여에 동의하시는 분들을 비롯하여, 갤럽패널 홈페이지를 통한 자발적인 가입, 가족 추천, 다양한 형태의 제휴를 통해 모집되고 있습니다.
갤럽패널은 국내 최대 규모의 패널이 아니라, 전 국민을 가장 잘 대표할 수 있는 양질(良質)의 패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갤럽은 한국을 대표하는 정계, 재계, 학계, 언론계의 오피니언 리더 그룹을 패널로 모시고 있습니다.
 
대규모 패널이라도 잘 관리되지 않는다면 그들로부터 정확한 조사결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한국갤럽은 다음과 같은 원칙에 따라 패널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