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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본사 사옥은 서울시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상 7층과 지하 2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면은 인왕산, 북한산, 북악산 그리고 청와대와 사직공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 좋은 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근에는 성곡미술관, 축구회관, 세종문화회관, 정동극장, 경희궁, 서울역사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2000년에 조사업계 최초로 본사 사옥을 마련하였으며, 2017년에는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옥 리노베이션을 완료하였습니다.

 

전화조사, 면접조사와 같은 정량조사 이외에 신제품개발, 광고반응, 기업이미지 등 보다 심층적인 의견 수집을 위한 좌담회를 진행할 수 있는 2개의 FGD룸이 있습니다. 각 룸에는 진행 중인 좌담회 상황을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는 일면경(One-way Mirror)과 별도의 모니터링룸이 있으며, 디지털 녹화시스템, 외국인 고객을 위한 동시통역시스템, 화이트보드, 좌담회를 진행하는 모더레이터와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 국내최대 면적(7.3m x 6.4m) 좌담회실
- 30명이상 회의/갱서베이 가능
- 4중 유리 설치로 방음/개방감 극대화
- 카메라 ZOOM IN/OUT 기능
- 인터넷 실시간 중계/녹화 시스템 제공

- 국내 최대 크기(7.3m x 4.2m) 관찰실
- 최대 25명까지 고객 수용 가능
- 룸간에 상호간 NETWORK 기능
- 관찰자용 편의시설(무선인터넷,키친,TV)
- 관찰실 보안 시스템

 

전국 규모의 면접조사에서 지역적인 차이를 극복하고 실사진행과정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비표본오차를 최소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전국 실사네트워크에 화상회의시스템을 도입하여 각 지방 실사네트워크의 조사원에게 표준화된 조사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화상회의시스템은 인터넷을 통해 한 화면에 여러 지역 네트워크를 동시연결하고 실시간 회의를 할 수 있으며 회의내용은 별도의 매체에 저장되므로,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재생하여 볼 수 있습니다.

 

 

한국갤럽은 전세계 500개 이상의 회사가 사용하고 있는 FocusVision의 위성 화상회의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고객이 원하는 경우 국가간 업무회의부터 원거리 FGI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갤럽은 과거 전화조사실을 사직동과 사당동에서 분산 운영해 왔으나, 보다 효율적인 운영과 면접원 편의을 위해 2006년 9월부터 본사 인근의 내자동으로 통합이전하였습니다. 조사를 위해 총 400여 개의 전화회선을 상시 사용 할 수 있으며, 필요시 1,000회선까지 확장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전화조사 과정의 효율적인 관 리와 통제를 위해 통화내용 감청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며 자체개발한 CATI(Computer-Aided Telephone Interview)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휴대전화ㆍ집전화 RDD(Random Digit Dialing)시스템을 포함한 IP Contact Center를 구축ㆍ완비했습니다.

 

한국갤럽은 지난 1996년 업계 최초로 사내 인트라넷을 구축한 이래 지금까지 전사적 프로젝트 관리시스템을 자체 개발·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프로젝트관리시스템은 총무/실사/연구/산출물관리 부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내 업무효율 제고뿐 아니라 한국갤럽의 오랜 조사경험을 집적하는 데이터베이스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사 부문에서는 최신의 주민등록인구통계와 전국 전화번호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독자적인 샘플링시스템을 전화조사와 면접조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국갤럽은 효율적인 조사 진행을 위해, 또는 고객사가 지속적인 조사 결과 관리ㆍ열람ㆍ사내 공유를 원하는 경우 해당 프로젝트를 위한 전용 사이트 개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국갤럽은 이러한 고객 맞춤형 전용 조사 사이트를 80개 이상 개발ㆍ운영해 왔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모바일 환경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